치과의료인전용

교합백서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치과의료인을 위한 게시판이며 일반인은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2007.03.19 1198
공지 제 홈페이지의 글을 읽으실 때는... 2004.11.10 4925
85 교합조정후에도 계속 음식물이 끼는 Bridge 2003.02.13 4514
84 잘 탈락되는 crown 2003.02.13 2845
83 한 치과의사의 구치크라운, 인레이, 그리고 전치브릿지 2003.02.13 2773
82 잘못된 보철물로 멀쩡한 자연치가 아프게 됩니다. 2003.02.13 2099
81 보철물제거후 인접치의 인접면이 망가진 것을 발견한 경우 2003.02.13 1606
80 지대치도 엉터리 크라운도 엉터리 [1] 2003.02.13 2383
79 이런 치료를 받고 있는 여자 어린이가 왔습니다. [1] 2003.02.13 2311
78 bridge contact을 조정할 때... 2003.02.13 2020
77 송곳니를 망가뜨리는 보철물 2003.02.13 1809
76 인접치아의 인접면이 넓어져 있을 때는... 2003.02.13 1675
75 contact은 얼마나 tight해야 할까요? 2003.02.13 2325
74 bridge의 contact은 crown과 다릅니다. 2003.02.13 1955
73 도재가공의치의 경우 점차 치은변연부에 색조가 변하는 이유 2003.02.13 1992
72 7년동안 교합조정을 해온 환자분입니다. 2003.02.13 2345
71 교합조정중입니다. 2003.02.13 1605
70 군기능이 심한 상태에서의 교합조정 2003.02.13 1921
69 교합조정중입니다. 비교해보세요. 2003.02.13 2128
68 교합조정을 하는 중입니다. 2003.02.13 1741
67 교합조정은 완벽에 가까워야 합니다. 2003.02.13 2464
66 전치사이를 레진으로 때웠는데 또 벌어진 경우의 교합조정 2003.02.13 2103

임상가를 위한 교합학

안녕하십니까? 치과의사 홍성우입니다.
오늘날 의학은 눈부시게 발전되어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 유전자를 이용한 치료와 같은 첨단 시술이 행해지고 또한 개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과 150년 전만해도 병원은 사람이 살아나가는 곳이 아니라 죽어나가는 곳으로 인식되던 시기였으며 의학은 그야말로 암울했습니다. 그러던 중 레이벤후크에 의해 현미경이 발명되면서 세균의 정체가 드러났고, 파스퇴르와 코흐 같은 과학자의 노력으로 수많은 사람들은 죽음의 문턱에서 생명을 건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치과질환인 충치 그리고 풍치 역시 교합과 관련지어 발생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며 교합을 이해함으로써 이런 질환들도 보다 효과적으로 치료가 가능해질 수 있는데, 이런 재미난(?) 치과이야기들을 치과의사가 아닌 분들이 쉽게 이해하시고, 아울러 이런 이야기들이 좋은 치료를 위한 눈과 귀가 되어드리기를 희망하면서 두 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잘 닦는데 왜 썩어요?

왜 혼자만 치아가 잘 썩을까요? 치료받은 치아가 또 썩는다면 정말 안닦아서 그럴까요? 재미있는 사실은 치과의사들도 충치가 있답니다.
남들은 찬물을 잘 마시는데 왜 혼자만 치아가 시릴까요? 그리고 신경치료를 해서 아예 시린 통증을 못느끼게 하는 치료가 정말 좋은 치료일까요?
왜 음식물이 혼자만 잘 낄까요? 치과에서는 인공치를 하라거나 두 개를 붙혀서 아예 끼지 않도록 하라는데 그게 맞는 치료일까요?
치과에서 교정을 하라면서 치아들을 뽑으라는데 정말 뽑지 않고서는 교정치료가 불가능할까요?
매스컴의 발달과 더불어 현대인들은 많은 의료광고를 접하게 되는데 이런 정보의 홍수 속에서 좋은 정보를 가려내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여기 알기 쉬운 치과상식 그리고 꼭 알아야 할 치과상식을 소개드리며, 좋은 치료 그리고 꼭 합당한 치료를 받으시길 소망해봅니다.


잘 닦는데 왜 썩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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