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료인전용

교합백서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치과의료인을 위한 게시판이며 일반인은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2007.03.19 297
공지 제 홈페이지의 글을 읽으실 때는... 2004.11.10 3994
45 사랑니를 뽑지 말라는 치과의사분도 계십니다. 2003.02.13 1932
44 사랑니로 인해 그 앞니가 썩는 경우 2003.02.13 1329
43 사랑니는 꼭 빼야 하나? 2003.02.13 1436
42 앞니가 쉽게 망가지는 경우... 2003.02.13 1173
41 아래보철물때문에 위앞니들이 망가집니다. 2003.02.13 1198
40 앞니가 썩었을 때 어떤 치료를 계획하십니까? 2003.02.13 1356
39 앞니가 점차 벌어지고, 그 부위에 잇몸이 잘 붓는 경우 2003.02.13 1307
38 튀어나온 앞니 2003.02.13 1182
37 앞니가 계속 벌어지는 경우... 2003.02.13 1433
36 앞니가 시려요? 2003.02.13 1343
35 앞니가 썩을 때... 2003.02.13 1239
34 교합간섭을 하고있는 대구치입니다. 2003.02.13 1538
33 군기능이 심한 상태에서의 교합조정 2003.02.13 1572
32 구치부위의 세라믹이 파절되었습니다. 2003.02.13 1305
31 다함께 생각해봅시다. 2003.02.13 1383
30 자연치인 구치사이가 벌어집니다. 2003.02.13 1431
29 견치를 포함한 군기능에서 견치가 일을 안하는 군기능으로... 2003.02.13 1334
28 견치가 게으름부리는 군기능교합에서는... 2003.02.13 1404
27 군기능교합인 치아들의 미래는... 2003.02.13 1561
26 군기능교합에선... 2003.02.13 1660

임상가를 위한 교합학

안녕하십니까? 치과의사 홍성우입니다.
오늘날 의학은 눈부시게 발전되어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 유전자를 이용한 치료와 같은 첨단 시술이 행해지고 또한 개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과 150년 전만해도 병원은 사람이 살아나가는 곳이 아니라 죽어나가는 곳으로 인식되던 시기였으며 의학은 그야말로 암울했습니다. 그러던 중 레이벤후크에 의해 현미경이 발명되면서 세균의 정체가 드러났고, 파스퇴르와 코흐 같은 과학자의 노력으로 수많은 사람들은 죽음의 문턱에서 생명을 건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치과질환인 충치 그리고 풍치 역시 교합과 관련지어 발생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며 교합을 이해함으로써 이런 질환들도 보다 효과적으로 치료가 가능해질 수 있는데, 이런 재미난(?) 치과이야기들을 치과의사가 아닌 분들이 쉽게 이해하시고, 아울러 이런 이야기들이 좋은 치료를 위한 눈과 귀가 되어드리기를 희망하면서 두 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잘 닦는데 왜 썩어요?

왜 혼자만 치아가 잘 썩을까요? 치료받은 치아가 또 썩는다면 정말 안닦아서 그럴까요? 재미있는 사실은 치과의사들도 충치가 있답니다.
남들은 찬물을 잘 마시는데 왜 혼자만 치아가 시릴까요? 그리고 신경치료를 해서 아예 시린 통증을 못느끼게 하는 치료가 정말 좋은 치료일까요?
왜 음식물이 혼자만 잘 낄까요? 치과에서는 인공치를 하라거나 두 개를 붙혀서 아예 끼지 않도록 하라는데 그게 맞는 치료일까요?
치과에서 교정을 하라면서 치아들을 뽑으라는데 정말 뽑지 않고서는 교정치료가 불가능할까요?
매스컴의 발달과 더불어 현대인들은 많은 의료광고를 접하게 되는데 이런 정보의 홍수 속에서 좋은 정보를 가려내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여기 알기 쉬운 치과상식 그리고 꼭 알아야 할 치과상식을 소개드리며, 좋은 치료 그리고 꼭 합당한 치료를 받으시길 소망해봅니다.


잘 닦는데 왜 썩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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