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료인전용

교합과 임상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치과의료인을 위한 게시판이며 일반인은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홍성우 2007.03.19 2491
공지 제 홈페이지의 글을 읽으실 때는... 홍성우 2004.11.10 4409
163 [re] 견치를 지대치로 해야할 경우는 어떻게.... 홍성우 2004.02.20 772
162 Cl II cavity를 resin으로 회복할 때... 홍성우 2004.02.18 727
161 위아래앞니를 모두 도재가공의치로 회복할 때... 홍성우 2004.02.16 712
160 그거 아세요? 윗니가 썩으면 아랫니도 잘 썩는다는 것을... 홍성우 2004.02.12 639
159 교합과는 거리가 먼 보철치료... 홍성우 2004.02.10 869
158 하악 소구치 치경부마모.. [2] 하정호 2004.02.06 694
157 [re] 하악 소구치 치경부마모.. [4] 홍성우 2004.02.06 888
156 혀짧은 아이가 있었습니다. 홍성우 2004.02.05 615
155 사용하면서 느슨해지는 인접면... 하정호 2004.01.30 608
154 [re] 사용하면서 느슨해지는 인접면... [1] 홍성우 2004.01.30 857
153 인레이주위의 2차우식... 하정호 2004.01.29 850
152 [re] 인레이주위의 2차우식... 홍성우 2004.01.29 752
151 2급 인레이에서... 이호민 2004.01.26 828
150 [re] 2급 인레이에서... 홍성우 2004.01.26 706
149 세균이 먼저일까요, 아니면 치질변형이 먼저일까요? 홍성우 2004.01.17 595
148 vitapex... 신수진 2004.01.14 1021
147 [re] vitapex... 홍성우 2004.01.14 1020
146 co시의 접촉관계에 관하여...한번더 질문올립니다. 이호민 2004.01.14 585
145 [re] co시의 접촉관계에 관하여...한번더 질문올립니다. [5] 홍성우 2004.01.14 601
144 견치가 지대치및 pontic 일때 교합에관해 문의합니다. 김애리 2004.01.13 486

임상가를 위한 교합학

안녕하십니까? 치과의사 홍성우입니다.
오늘날 의학은 눈부시게 발전되어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 유전자를 이용한 치료와 같은 첨단 시술이 행해지고 또한 개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과 150년 전만해도 병원은 사람이 살아나가는 곳이 아니라 죽어나가는 곳으로 인식되던 시기였으며 의학은 그야말로 암울했습니다. 그러던 중 레이벤후크에 의해 현미경이 발명되면서 세균의 정체가 드러났고, 파스퇴르와 코흐 같은 과학자의 노력으로 수많은 사람들은 죽음의 문턱에서 생명을 건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치과질환인 충치 그리고 풍치 역시 교합과 관련지어 발생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며 교합을 이해함으로써 이런 질환들도 보다 효과적으로 치료가 가능해질 수 있는데, 이런 재미난(?) 치과이야기들을 치과의사가 아닌 분들이 쉽게 이해하시고, 아울러 이런 이야기들이 좋은 치료를 위한 눈과 귀가 되어드리기를 희망하면서 두 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잘 닦는데 왜 썩어요?

왜 혼자만 치아가 잘 썩을까요? 치료받은 치아가 또 썩는다면 정말 안닦아서 그럴까요? 재미있는 사실은 치과의사들도 충치가 있답니다.
남들은 찬물을 잘 마시는데 왜 혼자만 치아가 시릴까요? 그리고 신경치료를 해서 아예 시린 통증을 못느끼게 하는 치료가 정말 좋은 치료일까요?
왜 음식물이 혼자만 잘 낄까요? 치과에서는 인공치를 하라거나 두 개를 붙혀서 아예 끼지 않도록 하라는데 그게 맞는 치료일까요?
치과에서 교정을 하라면서 치아들을 뽑으라는데 정말 뽑지 않고서는 교정치료가 불가능할까요?
매스컴의 발달과 더불어 현대인들은 많은 의료광고를 접하게 되는데 이런 정보의 홍수 속에서 좋은 정보를 가려내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여기 알기 쉬운 치과상식 그리고 꼭 알아야 할 치과상식을 소개드리며, 좋은 치료 그리고 꼭 합당한 치료를 받으시길 소망해봅니다.


잘 닦는데 왜 썩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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