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료인전용

교합과 임상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치과의료인을 위한 게시판이며 일반인은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홍성우 2007.03.19 6492
공지 제 홈페이지의 글을 읽으실 때는... 홍성우 2004.11.10 8542
164 (3월) 홍성우 2006.01.31 698
163 치실은 치아와 치아사이를 통과해야 합니다. 홍성우 2005.06.22 698
162 [re] 인레이와 finishing line 그리고 contact 홍성우 2006.11.13 697
161 [re] 정리 홍성우 2004.05.13 697
160 신경치료된 치아의 지각과민... 김은성 2004.04.29 697
159 #22번 소실시에 고운영 2004.03.10 696
158 교합안정장치나 교정치료 이석호 2007.05.22 692
157 안녕하세요 선생님. 하악 전치 보철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이종권 2005.11.01 692
156 맛있는 음식을 먹기위해선 맛있다고 소문난 집을 찾아야 합니다. 홍성우 2004.05.04 690
155 [re] 스플린팅에 대하여 홍성우 2003.11.10 690
154 안녕하세요 원장님 한번 교합조정한 사진입니다. file 이종권 2006.12.19 689
153 위치아를 치료했는데 아래치아가 아프다면... 홍성우 2004.04.16 689
152 견치를 지대치로 해야할 경우는 어떻게.... 한성원 2004.02.19 689
151 [re] 감사 (견치회복관련) 홍성우 2004.05.29 688
150 (발췌) 중심교합시 조기접촉점을 먼저 제거해보았습니다. 홍성우 2005.07.12 687
149 사진설명 이석호 2007.04.03 685
148 co시의 접촉관계에 관하여... 이호민 2004.01.12 684
147 (발췌) 어린이의 이갈이... 홍성우 2005.09.22 683
146 [re] 다시 공부좀 하고서 (악관절관련) 홍성우 2004.05.19 683
145 [re] 6번 구개측 심한 치주질환 홍성우 2004.07.06 682

임상가를 위한 교합학

안녕하십니까? 치과의사 홍성우입니다.
오늘날 의학은 눈부시게 발전되어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 유전자를 이용한 치료와 같은 첨단 시술이 행해지고 또한 개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과 150년 전만해도 병원은 사람이 살아나가는 곳이 아니라 죽어나가는 곳으로 인식되던 시기였으며 의학은 그야말로 암울했습니다. 그러던 중 레이벤후크에 의해 현미경이 발명되면서 세균의 정체가 드러났고, 파스퇴르와 코흐 같은 과학자의 노력으로 수많은 사람들은 죽음의 문턱에서 생명을 건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치과질환인 충치 그리고 풍치 역시 교합과 관련지어 발생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며 교합을 이해함으로써 이런 질환들도 보다 효과적으로 치료가 가능해질 수 있는데, 이런 재미난(?) 치과이야기들을 치과의사가 아닌 분들이 쉽게 이해하시고, 아울러 이런 이야기들이 좋은 치료를 위한 눈과 귀가 되어드리기를 희망하면서 두 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잘 닦는데 왜 썩어요?

왜 혼자만 치아가 잘 썩을까요? 치료받은 치아가 또 썩는다면 정말 안닦아서 그럴까요? 재미있는 사실은 치과의사들도 충치가 있답니다.
남들은 찬물을 잘 마시는데 왜 혼자만 치아가 시릴까요? 그리고 신경치료를 해서 아예 시린 통증을 못느끼게 하는 치료가 정말 좋은 치료일까요?
왜 음식물이 혼자만 잘 낄까요? 치과에서는 인공치를 하라거나 두 개를 붙혀서 아예 끼지 않도록 하라는데 그게 맞는 치료일까요?
치과에서 교정을 하라면서 치아들을 뽑으라는데 정말 뽑지 않고서는 교정치료가 불가능할까요?
매스컴의 발달과 더불어 현대인들은 많은 의료광고를 접하게 되는데 이런 정보의 홍수 속에서 좋은 정보를 가려내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여기 알기 쉬운 치과상식 그리고 꼭 알아야 할 치과상식을 소개드리며, 좋은 치료 그리고 꼭 합당한 치료를 받으시길 소망해봅니다.


잘 닦는데 왜 썩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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