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료인전용

교합과 임상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치과의료인을 위한 게시판이며 일반인은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홍성우 2007.03.19 5423
공지 제 홈페이지의 글을 읽으실 때는... 홍성우 2004.11.10 7464
144 면접촉시의 보철물... 조현종 2003.12.26 645
143 교합조정에 대하여 - II file 조희송 2004.09.04 644
142 (발췌) 어린이의 이갈이... 홍성우 2005.09.22 640
141 (발췌) 유치를 사랑합시다 홍성우 2005.06.14 640
140 턱관절의 위치. 임창주 2003.10.21 640
139 [re] 위 환자분의 일주일후 상태입니다. 홍성우 2003.11.25 639
138 상악 소구치만을 발거하여 교정할 경우... 홍성우 2005.06.24 637
137 [re] 돈과는 거리가 먼 교합치료... 홍성우 2004.03.29 637
136 사진설명 이석호 2007.04.03 636
135 비정상적인 chewing (동영상) 홍성우 2005.07.08 635
134 안녕하세요 원장님 한번 교합조정한 사진입니다. file 이종권 2006.12.19 634
133 이런 방법은 어떤가요?? 송현수 2003.10.24 634
132 두번째 교합 조정 후 사진입니다. file 이종권 2006.12.20 633
131 (발췌) 일을 잘하던 송곳니가 어금니때문에 게으름을... 홍성우 2005.06.14 633
130 교합조정후 차팅을 어떻게 하시는지 박성배 2003.10.31 633
129 교합조정에 대하여 - V(2) file 조희송 2004.09.13 632
128 [re] 갈바닉에 대해서... 홍성우 2004.06.16 632
127 [re] 하악 3전치 소실후... 홍성우 2003.11.03 632
126 [re] 턱관절의 위치. 홍성우 2003.10.21 632
125 (발췌) 교합면, contact,그리고 margin중에... 홍성우 2005.06.14 630

임상가를 위한 교합학

안녕하십니까? 치과의사 홍성우입니다.
오늘날 의학은 눈부시게 발전되어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 유전자를 이용한 치료와 같은 첨단 시술이 행해지고 또한 개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과 150년 전만해도 병원은 사람이 살아나가는 곳이 아니라 죽어나가는 곳으로 인식되던 시기였으며 의학은 그야말로 암울했습니다. 그러던 중 레이벤후크에 의해 현미경이 발명되면서 세균의 정체가 드러났고, 파스퇴르와 코흐 같은 과학자의 노력으로 수많은 사람들은 죽음의 문턱에서 생명을 건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치과질환인 충치 그리고 풍치 역시 교합과 관련지어 발생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며 교합을 이해함으로써 이런 질환들도 보다 효과적으로 치료가 가능해질 수 있는데, 이런 재미난(?) 치과이야기들을 치과의사가 아닌 분들이 쉽게 이해하시고, 아울러 이런 이야기들이 좋은 치료를 위한 눈과 귀가 되어드리기를 희망하면서 두 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잘 닦는데 왜 썩어요?

왜 혼자만 치아가 잘 썩을까요? 치료받은 치아가 또 썩는다면 정말 안닦아서 그럴까요? 재미있는 사실은 치과의사들도 충치가 있답니다.
남들은 찬물을 잘 마시는데 왜 혼자만 치아가 시릴까요? 그리고 신경치료를 해서 아예 시린 통증을 못느끼게 하는 치료가 정말 좋은 치료일까요?
왜 음식물이 혼자만 잘 낄까요? 치과에서는 인공치를 하라거나 두 개를 붙혀서 아예 끼지 않도록 하라는데 그게 맞는 치료일까요?
치과에서 교정을 하라면서 치아들을 뽑으라는데 정말 뽑지 않고서는 교정치료가 불가능할까요?
매스컴의 발달과 더불어 현대인들은 많은 의료광고를 접하게 되는데 이런 정보의 홍수 속에서 좋은 정보를 가려내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여기 알기 쉬운 치과상식 그리고 꼭 알아야 할 치과상식을 소개드리며, 좋은 치료 그리고 꼭 합당한 치료를 받으시길 소망해봅니다.


잘 닦는데 왜 썩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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