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료인전용

교합과 임상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치과의료인을 위한 게시판이며 일반인은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홍성우 2007.03.19 5423
공지 제 홈페이지의 글을 읽으실 때는... 홍성우 2004.11.10 7464
124 [re] 답변 감사드립니다 한가지 더 궁금한게 있어서.. 홍성우 2003.10.26 630
123 교합조정에 대하여 - IV(2) file 조희송 2004.09.05 628
122 군기능에서는 후방구치가 잘 망가집니다 홍성우 2004.03.03 628
121 일석삼조... 홍성우 2005.10.07 622
120 [re] 교합안정장치나 교정치료 홍성우 2007.05.22 616
119 [re] edge bite 환자의 치료는 어떻게 합니까? 홍성우 2004.04.06 616
118 유치관(ss crown)으로 치아회복시 고려할 점... 홍성우 2006.11.22 615
117 어제 환자 file 조희송 2004.06.18 613
116 견치가 지대치및 pontic 일때 교합에관해 문의합니다. 김애리 2004.01.13 611
115 arrested caries에 대해... [2] 홍성우 2007.01.05 610
114 (발췌) 교정의 궁극적인 목적은 교합개선이어야 합니다. 홍성우 2005.09.22 605
113 질문드립니다 선생님 구정효 2005.09.15 604
112 [re] 아직 잘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선생님. [1] 홍성우 2005.09.12 604
111 일석삼조!!! 홍성우 2003.11.17 600
110 선생님 질문드립니다. 이종권 2005.09.14 597
109 홍선생님, S.O.S. file 조희송 2004.04.30 595
108 [re] co시의 접촉관계에 관하여... 홍성우 2004.01.13 594
107 아래환자의 구강내 사진입니다. file 조희송 2004.07.01 589
106 (11월) 홍성우 2006.01.31 588
105 (8월) 홍성우 2006.01.31 587

임상가를 위한 교합학

안녕하십니까? 치과의사 홍성우입니다.
오늘날 의학은 눈부시게 발전되어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 유전자를 이용한 치료와 같은 첨단 시술이 행해지고 또한 개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과 150년 전만해도 병원은 사람이 살아나가는 곳이 아니라 죽어나가는 곳으로 인식되던 시기였으며 의학은 그야말로 암울했습니다. 그러던 중 레이벤후크에 의해 현미경이 발명되면서 세균의 정체가 드러났고, 파스퇴르와 코흐 같은 과학자의 노력으로 수많은 사람들은 죽음의 문턱에서 생명을 건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치과질환인 충치 그리고 풍치 역시 교합과 관련지어 발생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며 교합을 이해함으로써 이런 질환들도 보다 효과적으로 치료가 가능해질 수 있는데, 이런 재미난(?) 치과이야기들을 치과의사가 아닌 분들이 쉽게 이해하시고, 아울러 이런 이야기들이 좋은 치료를 위한 눈과 귀가 되어드리기를 희망하면서 두 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잘 닦는데 왜 썩어요?

왜 혼자만 치아가 잘 썩을까요? 치료받은 치아가 또 썩는다면 정말 안닦아서 그럴까요? 재미있는 사실은 치과의사들도 충치가 있답니다.
남들은 찬물을 잘 마시는데 왜 혼자만 치아가 시릴까요? 그리고 신경치료를 해서 아예 시린 통증을 못느끼게 하는 치료가 정말 좋은 치료일까요?
왜 음식물이 혼자만 잘 낄까요? 치과에서는 인공치를 하라거나 두 개를 붙혀서 아예 끼지 않도록 하라는데 그게 맞는 치료일까요?
치과에서 교정을 하라면서 치아들을 뽑으라는데 정말 뽑지 않고서는 교정치료가 불가능할까요?
매스컴의 발달과 더불어 현대인들은 많은 의료광고를 접하게 되는데 이런 정보의 홍수 속에서 좋은 정보를 가려내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여기 알기 쉬운 치과상식 그리고 꼭 알아야 할 치과상식을 소개드리며, 좋은 치료 그리고 꼭 합당한 치료를 받으시길 소망해봅니다.


잘 닦는데 왜 썩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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