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료인전용

교합과 임상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치과의료인을 위한 게시판이며 일반인은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홍성우 2007.03.19 5086
공지 제 홈페이지의 글을 읽으실 때는... 홍성우 2004.11.10 7121
64 하악 제일유구치를 ss crown으로 회복할 때... 홍성우 2003.11.01 878
63 교합외상과 관련된 치주질환 홍성우 2003.11.01 661
62 교합조정후 차팅을 어떻게 하시는지 박성배 2003.10.31 616
61 [re] 교합조정후 차팅을 어떻게 하시는지 홍성우 2003.10.31 831
60 시린 이에 대해 조선일보가 소개하고 있는데, 그만 그 내용이... 홍성우 2003.10.31 662
59 저도 옵져베이션 할수 있게 갈수 있을까요? 임정택 2003.10.30 656
58 [re] 저도 옵져베이션 할수 있게 갈수 있을까요? 홍성우 2003.10.30 801
57 5번째 교합조정 받았읍니다. 문성연 2003.10.30 882
56 [re] 5번째 교합조정 받았읍니다. 홍성우 2003.10.30 739
55 증상해소가 더딜시에.. 김 성 2003.10.27 570
54 [re] 증상해소가 더딜 시에.. 홍성우 2003.10.28 700
53 답변 감사드립니다 한가지 더 궁금한게 있어서.. 김경화 2003.10.24 677
52 [re] 답변 감사드립니다 한가지 더 궁금한게 있어서.. 홍성우 2003.10.26 616
51 남아 있는 상악치아가 22,23,24,25입니다 [1] 김경화 2003.10.23 845
50 편측 22,23,24,25denture의 design 김경화 2003.10.22 643
49 [re] 편측 22,23,24,25denture의 design 홍성우 2003.10.23 838
48 이런 방법은 어떤가요?? 송현수 2003.10.24 626
47 모빌러티가 있는 치아라면.. 임정택 2003.10.24 661
46 인접면을 올라 탄 보철물.. 김 성 2003.10.22 690
45 [re] 인접면을 올라 탄 보철물.. 홍성우 2003.10.22 746

임상가를 위한 교합학

안녕하십니까? 치과의사 홍성우입니다.
오늘날 의학은 눈부시게 발전되어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 유전자를 이용한 치료와 같은 첨단 시술이 행해지고 또한 개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과 150년 전만해도 병원은 사람이 살아나가는 곳이 아니라 죽어나가는 곳으로 인식되던 시기였으며 의학은 그야말로 암울했습니다. 그러던 중 레이벤후크에 의해 현미경이 발명되면서 세균의 정체가 드러났고, 파스퇴르와 코흐 같은 과학자의 노력으로 수많은 사람들은 죽음의 문턱에서 생명을 건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치과질환인 충치 그리고 풍치 역시 교합과 관련지어 발생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며 교합을 이해함으로써 이런 질환들도 보다 효과적으로 치료가 가능해질 수 있는데, 이런 재미난(?) 치과이야기들을 치과의사가 아닌 분들이 쉽게 이해하시고, 아울러 이런 이야기들이 좋은 치료를 위한 눈과 귀가 되어드리기를 희망하면서 두 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잘 닦는데 왜 썩어요?

왜 혼자만 치아가 잘 썩을까요? 치료받은 치아가 또 썩는다면 정말 안닦아서 그럴까요? 재미있는 사실은 치과의사들도 충치가 있답니다.
남들은 찬물을 잘 마시는데 왜 혼자만 치아가 시릴까요? 그리고 신경치료를 해서 아예 시린 통증을 못느끼게 하는 치료가 정말 좋은 치료일까요?
왜 음식물이 혼자만 잘 낄까요? 치과에서는 인공치를 하라거나 두 개를 붙혀서 아예 끼지 않도록 하라는데 그게 맞는 치료일까요?
치과에서 교정을 하라면서 치아들을 뽑으라는데 정말 뽑지 않고서는 교정치료가 불가능할까요?
매스컴의 발달과 더불어 현대인들은 많은 의료광고를 접하게 되는데 이런 정보의 홍수 속에서 좋은 정보를 가려내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여기 알기 쉬운 치과상식 그리고 꼭 알아야 할 치과상식을 소개드리며, 좋은 치료 그리고 꼭 합당한 치료를 받으시길 소망해봅니다.


잘 닦는데 왜 썩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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