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료인전용

교합과 임상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치과의료인을 위한 게시판이며 일반인은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홍성우 2007.03.19 5084
공지 제 홈페이지의 글을 읽으실 때는... 홍성우 2004.11.10 7119
44 인접면을 convex한 형태로 만드는 작업에 대해... 홍성우 2003.10.21 922
43 턱관절의 위치. 임창주 2003.10.21 628
42 [re] 턱관절의 위치. 홍성우 2003.10.21 620
41 inlay치료에 앞서 교합조정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홍성우 2003.10.17 909
40 정말 놀라운 경험입니다. 선생님의 말처럼...요 [2] 송행은 2003.10.16 1330
39 아래 사진을 부위별로 정리했습니다. 홍성우 2003.10.16 820
38 상악절치사이가 점차 벌어지는 환자분을 교합조정중입니다 홍성우 2003.10.16 948
37 상악 전치부 6-unit Bridge를 위한 작업중입니다. 홍성우 2003.10.15 1113
36 견치가 도재가공의치로 회복된 군기능교합입니다. 홍성우 2003.10.15 1002
35 위 환자분을 다시 prep하고 crown을 재제작했습니다. 홍성우 2003.10.17 788
34 교합면 시림증상.. 양재필 2003.10.14 1017
33 [re] 교합면 시림증상.. 홍성우 2003.10.15 1023
32 저의 경험에 대한 조언과 질문하나. 2003.10.14 1012
31 [re] 저의 경험에 대한 조언과 질문하나. 홍성우 2003.10.14 946
30 매일매일 겪는 임상 가운데에서... 사랑니 2003.10.14 954
29 [re] 매일매일 겪는 임상 가운데에서... 홍성우 2003.10.14 987
28 아래 아티클에서 질문올립니다.(재료관련) 최성용 2003.10.10 784
27 [re] 아래 아티클에서 질문올립니다.(재료관련) 홍성우 2003.10.10 695
26 부실한 재료로 성의없는 치료결과 고생하는 치아들입니다. 홍성우 2003.10.09 878
25 잘못된 보철물은 몇달 혹은 몇년 후 원치않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홍성우 2003.10.09 1052

임상가를 위한 교합학

안녕하십니까? 치과의사 홍성우입니다.
오늘날 의학은 눈부시게 발전되어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 유전자를 이용한 치료와 같은 첨단 시술이 행해지고 또한 개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과 150년 전만해도 병원은 사람이 살아나가는 곳이 아니라 죽어나가는 곳으로 인식되던 시기였으며 의학은 그야말로 암울했습니다. 그러던 중 레이벤후크에 의해 현미경이 발명되면서 세균의 정체가 드러났고, 파스퇴르와 코흐 같은 과학자의 노력으로 수많은 사람들은 죽음의 문턱에서 생명을 건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치과질환인 충치 그리고 풍치 역시 교합과 관련지어 발생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며 교합을 이해함으로써 이런 질환들도 보다 효과적으로 치료가 가능해질 수 있는데, 이런 재미난(?) 치과이야기들을 치과의사가 아닌 분들이 쉽게 이해하시고, 아울러 이런 이야기들이 좋은 치료를 위한 눈과 귀가 되어드리기를 희망하면서 두 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잘 닦는데 왜 썩어요?

왜 혼자만 치아가 잘 썩을까요? 치료받은 치아가 또 썩는다면 정말 안닦아서 그럴까요? 재미있는 사실은 치과의사들도 충치가 있답니다.
남들은 찬물을 잘 마시는데 왜 혼자만 치아가 시릴까요? 그리고 신경치료를 해서 아예 시린 통증을 못느끼게 하는 치료가 정말 좋은 치료일까요?
왜 음식물이 혼자만 잘 낄까요? 치과에서는 인공치를 하라거나 두 개를 붙혀서 아예 끼지 않도록 하라는데 그게 맞는 치료일까요?
치과에서 교정을 하라면서 치아들을 뽑으라는데 정말 뽑지 않고서는 교정치료가 불가능할까요?
매스컴의 발달과 더불어 현대인들은 많은 의료광고를 접하게 되는데 이런 정보의 홍수 속에서 좋은 정보를 가려내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여기 알기 쉬운 치과상식 그리고 꼭 알아야 할 치과상식을 소개드리며, 좋은 치료 그리고 꼭 합당한 치료를 받으시길 소망해봅니다.


잘 닦는데 왜 썩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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