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료인전용

교합과 임상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치과의료인을 위한 게시판이며 일반인은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홍성우 2007.03.19 1985
공지 제 홈페이지의 글을 읽으실 때는... 홍성우 2004.11.10 3852
519 교합조정일회후 환자의 불평 [1] 김장석 2007.06.08 895
518 하악전치부 총생 [1] 박현주 2009.10.10 894
517 (발췌) 군기능교합에 대한 재고... [1] 홍성우 2005.06.18 893
516 clicking sound에대해 문의 드립니다 [5] 박홍락 2013.11.09 891
515 [re] 도와주세요.시린이 해결하기 홍성우 2003.12.06 888
514 [re] 음식이 껴서... [2] 홍성우 2011.10.21 887
513 contact은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홍성우 2004.08.25 887
512 point contact.. doc 2003.10.02 886
511 교합조정에 대하여 - VI file 조희송 2004.09.15 884
510 (2월) 홍성우 2006.01.31 874
509 교합조정후 교합이 미약해진 #34번의 교합시 통증에 대해서,,, [2] 황인선 2009.12.02 872
508 상악유견치를 이용한 도재가공의치 홍성우 2004.07.26 867
507 구별을 못하겠습니다. [1] 안태윤 2008.01.22 859
506 교합과는 거리가 먼 보철치료... 홍성우 2004.02.10 849
505 홍치과에서 책상달력을 만들었습니다. (1월) 홍성우 2006.01.31 845
504 [re] 교합조정 질문입니다. [2] 홍성우 2011.09.09 840
503 게으름을 부리는 송곳니 (동영상) file 홍성우 2004.11.01 837
502 확실한 악관절환자 정유선 2004.10.26 830
501 inlay와 half crown 그리고 contact 홍성우 2006.01.24 828
500 [re] #16 설면의 심한 마모증환자 [2] 홍성우 2011.11.23 827

임상가를 위한 교합학

안녕하십니까? 치과의사 홍성우입니다.
오늘날 의학은 눈부시게 발전되어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 유전자를 이용한 치료와 같은 첨단 시술이 행해지고 또한 개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과 150년 전만해도 병원은 사람이 살아나가는 곳이 아니라 죽어나가는 곳으로 인식되던 시기였으며 의학은 그야말로 암울했습니다. 그러던 중 레이벤후크에 의해 현미경이 발명되면서 세균의 정체가 드러났고, 파스퇴르와 코흐 같은 과학자의 노력으로 수많은 사람들은 죽음의 문턱에서 생명을 건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치과질환인 충치 그리고 풍치 역시 교합과 관련지어 발생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며 교합을 이해함으로써 이런 질환들도 보다 효과적으로 치료가 가능해질 수 있는데, 이런 재미난(?) 치과이야기들을 치과의사가 아닌 분들이 쉽게 이해하시고, 아울러 이런 이야기들이 좋은 치료를 위한 눈과 귀가 되어드리기를 희망하면서 두 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잘 닦는데 왜 썩어요?

왜 혼자만 치아가 잘 썩을까요? 치료받은 치아가 또 썩는다면 정말 안닦아서 그럴까요? 재미있는 사실은 치과의사들도 충치가 있답니다.
남들은 찬물을 잘 마시는데 왜 혼자만 치아가 시릴까요? 그리고 신경치료를 해서 아예 시린 통증을 못느끼게 하는 치료가 정말 좋은 치료일까요?
왜 음식물이 혼자만 잘 낄까요? 치과에서는 인공치를 하라거나 두 개를 붙혀서 아예 끼지 않도록 하라는데 그게 맞는 치료일까요?
치과에서 교정을 하라면서 치아들을 뽑으라는데 정말 뽑지 않고서는 교정치료가 불가능할까요?
매스컴의 발달과 더불어 현대인들은 많은 의료광고를 접하게 되는데 이런 정보의 홍수 속에서 좋은 정보를 가려내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여기 알기 쉬운 치과상식 그리고 꼭 알아야 할 치과상식을 소개드리며, 좋은 치료 그리고 꼭 합당한 치료를 받으시길 소망해봅니다.


잘 닦는데 왜 썩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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