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료인전용

교합과 임상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치과의료인을 위한 게시판이며 일반인은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홍성우 2007.03.19 3677
공지 제 홈페이지의 글을 읽으실 때는... 홍성우 2004.11.10 5674
524 abfraction(굴곡파절)과 교합 홍성우 2005.03.16 1117
523 음식물이 잘 끼고 치아가 시리다는 분이 오셨습니다. 홍성우 2004.07.15 1114
522 [re] 하악 소구치 치경부마모.. [4] 홍성우 2004.02.06 1108
521 vitapex... 신수진 2004.01.14 1105
520 [re] 오늘 환자분입니다. [1] file 조희송 2004.07.06 1104
519 [re] 안녕하세요 선생님. [4] 홍성우 2005.12.03 1100
518 (발췌) 군기능교합에 대한 재고... [1] 홍성우 2005.06.18 1099
517 (발췌) 교합을 빨리 이해하는 방법중 하나는... 홍성우 2005.11.19 1098
516 내측방간섭과 치주질환 홍성우 2005.03.30 1092
515 [re] vitapex... 홍성우 2004.01.14 1085
514 [re] 인레이후 시림 홍성우 2003.12.09 1081
513 구별을 못하겠습니다. [1] 안태윤 2008.01.22 1077
512 견치부터 최후방구치까지 회복할 경우... 홍성우 2005.12.08 1076
511 상악 전치부 6-unit Bridge를 위한 작업중입니다. 홍성우 2003.10.15 1072
510 인접부위가 망가진 치아를 레진으로 회복할 때... 홍성우 2005.02.18 1053
509 [re] contour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2] 이종권 2005.11.03 1049
508 [re] 모형 교합조절 후입니다. 이상합니다...!!! [1] file 홍성우 2007.04.12 1044
507 여러분은 sealant시술을 어떻게 하십니까? 홍성우 2004.03.08 1036
506 [re] 즉각적인 증상해소 어떤 경우에서? 교합 2003.09.29 1035
505 편측저작으로 변화된 교합 그리고 교합조정 [1] 홍성우 2004.11.05 1027

임상가를 위한 교합학

안녕하십니까? 치과의사 홍성우입니다.
오늘날 의학은 눈부시게 발전되어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 유전자를 이용한 치료와 같은 첨단 시술이 행해지고 또한 개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과 150년 전만해도 병원은 사람이 살아나가는 곳이 아니라 죽어나가는 곳으로 인식되던 시기였으며 의학은 그야말로 암울했습니다. 그러던 중 레이벤후크에 의해 현미경이 발명되면서 세균의 정체가 드러났고, 파스퇴르와 코흐 같은 과학자의 노력으로 수많은 사람들은 죽음의 문턱에서 생명을 건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치과질환인 충치 그리고 풍치 역시 교합과 관련지어 발생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며 교합을 이해함으로써 이런 질환들도 보다 효과적으로 치료가 가능해질 수 있는데, 이런 재미난(?) 치과이야기들을 치과의사가 아닌 분들이 쉽게 이해하시고, 아울러 이런 이야기들이 좋은 치료를 위한 눈과 귀가 되어드리기를 희망하면서 두 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잘 닦는데 왜 썩어요?

왜 혼자만 치아가 잘 썩을까요? 치료받은 치아가 또 썩는다면 정말 안닦아서 그럴까요? 재미있는 사실은 치과의사들도 충치가 있답니다.
남들은 찬물을 잘 마시는데 왜 혼자만 치아가 시릴까요? 그리고 신경치료를 해서 아예 시린 통증을 못느끼게 하는 치료가 정말 좋은 치료일까요?
왜 음식물이 혼자만 잘 낄까요? 치과에서는 인공치를 하라거나 두 개를 붙혀서 아예 끼지 않도록 하라는데 그게 맞는 치료일까요?
치과에서 교정을 하라면서 치아들을 뽑으라는데 정말 뽑지 않고서는 교정치료가 불가능할까요?
매스컴의 발달과 더불어 현대인들은 많은 의료광고를 접하게 되는데 이런 정보의 홍수 속에서 좋은 정보를 가려내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여기 알기 쉬운 치과상식 그리고 꼭 알아야 할 치과상식을 소개드리며, 좋은 치료 그리고 꼭 합당한 치료를 받으시길 소망해봅니다.


잘 닦는데 왜 썩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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