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료인전용

교합과 임상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치과의료인을 위한 게시판이며 일반인은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홍성우 2007.03.19 3038
공지 제 홈페이지의 글을 읽으실 때는... 홍성우 2004.11.10 4994
484 (발췌) 요즘엔 보기드문 crown을 제거하러 오셨습니다. 홍성우 2005.12.05 894
483 [re] 교합안정장치 치료시에.......질문드립니다. 홍성우 2004.07.19 893
482 치료받게 만든 원인이 제거되지 않는다면... [2] 홍성우 2004.03.16 893
481 교합과는 거리가 먼 보철치료... 홍성우 2004.02.10 893
480 상악유견치를 이용한 도재가공의치 홍성우 2004.07.26 892
479 [re] 확실한 악관절환자 [1] 홍성우 2004.10.27 888
478 게으름을 부리는 송곳니 (동영상) file 홍성우 2004.11.01 885
477 [re] 교합 안정장치.. 홍성우 2004.01.02 884
476 견치와 교합조정 홍성우 2008.01.11 883
475 [re] 반대교합case입니다. [2] 홍성우 2006.11.22 882
474 [re] 점접촉, 면접촉... 홍성우 2003.12.23 881
473 [re] 교합조정 방법에 대해... [1] 홍성우 2003.11.25 881
472 RPD 디자인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종권 2006.01.16 877
471 교합조정 질문입니다. 안태윤 2011.09.09 875
470 [re] 유치열기의 open bite 홍성우 2004.07.19 875
469 교합점과 food packing.(아티클 269) 김은성 2004.07.11 873
468 치실이 통과하지 않는다면... 홍성우 2006.01.04 872
467 교합안정장치를 반영구적으로 착용하시는 환자분을 소개합니다. [2] 홍성우 2004.07.07 872
466 확실한 악관절환자 정유선 2004.10.26 870
465 [re] canine guidance [1] 조희송 2004.06.01 868

임상가를 위한 교합학

안녕하십니까? 치과의사 홍성우입니다.
오늘날 의학은 눈부시게 발전되어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 유전자를 이용한 치료와 같은 첨단 시술이 행해지고 또한 개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과 150년 전만해도 병원은 사람이 살아나가는 곳이 아니라 죽어나가는 곳으로 인식되던 시기였으며 의학은 그야말로 암울했습니다. 그러던 중 레이벤후크에 의해 현미경이 발명되면서 세균의 정체가 드러났고, 파스퇴르와 코흐 같은 과학자의 노력으로 수많은 사람들은 죽음의 문턱에서 생명을 건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치과질환인 충치 그리고 풍치 역시 교합과 관련지어 발생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며 교합을 이해함으로써 이런 질환들도 보다 효과적으로 치료가 가능해질 수 있는데, 이런 재미난(?) 치과이야기들을 치과의사가 아닌 분들이 쉽게 이해하시고, 아울러 이런 이야기들이 좋은 치료를 위한 눈과 귀가 되어드리기를 희망하면서 두 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잘 닦는데 왜 썩어요?

왜 혼자만 치아가 잘 썩을까요? 치료받은 치아가 또 썩는다면 정말 안닦아서 그럴까요? 재미있는 사실은 치과의사들도 충치가 있답니다.
남들은 찬물을 잘 마시는데 왜 혼자만 치아가 시릴까요? 그리고 신경치료를 해서 아예 시린 통증을 못느끼게 하는 치료가 정말 좋은 치료일까요?
왜 음식물이 혼자만 잘 낄까요? 치과에서는 인공치를 하라거나 두 개를 붙혀서 아예 끼지 않도록 하라는데 그게 맞는 치료일까요?
치과에서 교정을 하라면서 치아들을 뽑으라는데 정말 뽑지 않고서는 교정치료가 불가능할까요?
매스컴의 발달과 더불어 현대인들은 많은 의료광고를 접하게 되는데 이런 정보의 홍수 속에서 좋은 정보를 가려내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여기 알기 쉬운 치과상식 그리고 꼭 알아야 할 치과상식을 소개드리며, 좋은 치료 그리고 꼭 합당한 치료를 받으시길 소망해봅니다.


잘 닦는데 왜 썩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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