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료인전용

프리젠테이션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64 교정치료와 병행하여 악골성장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2004.05.20 1503
63 교합조정은 보철치료전에 시행되어야 합니다 2004.05.20 2135
62 보철물제거시 인접치의 인접면이 망가진 경우 2004.05.20 2053
61 흔들리는 지대치인 경우 어떤 계획을 세우십니까? [3] 2004.05.20 2166
60 송곳니가 사린 이유로 다른 치과에서 refer된 환자분입니다. [1] 2004.05.20 2191
59 대구치의 한쪽만 잇몸이 내려앉았습니다. 2004.05.20 2079
58 아래보철물때문에 위앞니들이 망가집니다. 2004.05.20 2083
57 전치부 개교(anterior open bite)에 대해... [3] 2004.05.20 2183
56 아말감치료를 받은 고등학생의 미래는... 2004.05.20 2094
55 이런 치료를 받고 있는 여자 어린이가 왔습니다. 2004.05.20 2295
54 구치들 사이가 벌어집니다. 2004.05.20 2054
53 상악 2대구치가 결손된 후 이를 방치하면... [3] 2004.05.20 2092
52 diastema, 치주질환,그리고 교합 2004.05.20 2031
51 잘못된 크라운을 제거하고 나면... 2004.05.20 1882
50 크라운 한개를 위해 생각해볼 것들... 2004.05.20 2101
49 Resin inlay를 해봅시다. 2004.04.01 2030
48 여러분은 sealant시술을 어떻게 하십니까? 2004.03.08 2108
47 보철물로 인해 VD가 턱없이 높아진 경우를 보셨습니까? 2004.03.04 2072
46 사랑니를 발치할 때, 제 2대구치를 꼭 확인합시다 file 2004.01.05 1997
45 혀를 내미는 버릇이 있는 아이의 경우... file 2004.01.05 2093

임상가를 위한 교합학

안녕하십니까? 치과의사 홍성우입니다.
오늘날 의학은 눈부시게 발전되어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 유전자를 이용한 치료와 같은 첨단 시술이 행해지고 또한 개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과 150년 전만해도 병원은 사람이 살아나가는 곳이 아니라 죽어나가는 곳으로 인식되던 시기였으며 의학은 그야말로 암울했습니다. 그러던 중 레이벤후크에 의해 현미경이 발명되면서 세균의 정체가 드러났고, 파스퇴르와 코흐 같은 과학자의 노력으로 수많은 사람들은 죽음의 문턱에서 생명을 건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치과질환인 충치 그리고 풍치 역시 교합과 관련지어 발생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며 교합을 이해함으로써 이런 질환들도 보다 효과적으로 치료가 가능해질 수 있는데, 이런 재미난(?) 치과이야기들을 치과의사가 아닌 분들이 쉽게 이해하시고, 아울러 이런 이야기들이 좋은 치료를 위한 눈과 귀가 되어드리기를 희망하면서 두 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잘 닦는데 왜 썩어요?

왜 혼자만 치아가 잘 썩을까요? 치료받은 치아가 또 썩는다면 정말 안닦아서 그럴까요? 재미있는 사실은 치과의사들도 충치가 있답니다.
남들은 찬물을 잘 마시는데 왜 혼자만 치아가 시릴까요? 그리고 신경치료를 해서 아예 시린 통증을 못느끼게 하는 치료가 정말 좋은 치료일까요?
왜 음식물이 혼자만 잘 낄까요? 치과에서는 인공치를 하라거나 두 개를 붙혀서 아예 끼지 않도록 하라는데 그게 맞는 치료일까요?
치과에서 교정을 하라면서 치아들을 뽑으라는데 정말 뽑지 않고서는 교정치료가 불가능할까요?
매스컴의 발달과 더불어 현대인들은 많은 의료광고를 접하게 되는데 이런 정보의 홍수 속에서 좋은 정보를 가려내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여기 알기 쉬운 치과상식 그리고 꼭 알아야 할 치과상식을 소개드리며, 좋은 치료 그리고 꼭 합당한 치료를 받으시길 소망해봅니다.


잘 닦는데 왜 썩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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