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료인전용

교합과 임상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치과의료인을 위한 게시판이며 일반인은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홍성우 2007.03.19 41183
공지 제 홈페이지의 글을 읽으실 때는... 홍성우 2004.11.10 43168
478 Tongue tie와 교합 홍성우 2005.03.15 2865
477 (발췌) 교합을 빨리 이해하는 방법중 하나는... 홍성우 2005.11.19 2862
476 (발췌) 음식물이 잘 끼는 구치사이를 레진으로 직접...??? 홍성우 2005.09.22 2862
475 (발췌) 군기능교합에 대한 재고... [1] 홍성우 2005.06.18 2862
474 상악 1대구치의 prep. 그리고 crown 홍성우 2007.01.15 2848
473 홍치과에서 책상달력을 만들었습니다. (1월) 홍성우 2006.01.31 2846
472 (발췌) 크라운 한개를 위해 생각해볼 것들... 홍성우 2005.12.05 2843
471 상악 전치부 6-unit Bridge를 위한 작업중입니다. 홍성우 2003.10.15 2843
470 vitapex... 신수진 2004.01.14 2842
469 치아를 교합조정할 때는 여러 방법이 동원됩니다. 이닥터 2021.03.08 2839
468 [re] 하악 소구치 치경부마모.. [4] 홍성우 2004.02.06 2839
467 contour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선생님. 이종권 2005.11.02 2834
466 상절치 인접면 우식부위를 레진으로 회복할 때... 홍성우 2005.07.21 2833
465 교합안정장치로써 치주치료를 하는 중입니다. [5] 홍성우 2004.03.19 2832
464 저의 경험에 대한 조언과 질문하나. 2003.10.14 2825
463 [re] vitapex... 홍성우 2004.01.14 2822
462 [re] 조언 부탁드립니다. 홍성우 2008.11.14 2818
461 치아와 지대치 file 홍성우 2007.05.09 2814
460 long centric에 대해... 이닥터 2021.03.02 2813
459 [re] 선생님 질문드립니다. [1] file 홍성우 2005.12.19 2812

임상가를 위한 교합학

안녕하십니까? 치과의사 홍성우입니다.
오늘날 의학은 눈부시게 발전되어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 유전자를 이용한 치료와 같은 첨단 시술이 행해지고 또한 개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과 150년 전만해도 병원은 사람이 살아나가는 곳이 아니라 죽어나가는 곳으로 인식되던 시기였으며 의학은 그야말로 암울했습니다. 그러던 중 레이벤후크에 의해 현미경이 발명되면서 세균의 정체가 드러났고, 파스퇴르와 코흐 같은 과학자의 노력으로 수많은 사람들은 죽음의 문턱에서 생명을 건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치과질환인 충치 그리고 풍치 역시 교합과 관련지어 발생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며 교합을 이해함으로써 이런 질환들도 보다 효과적으로 치료가 가능해질 수 있는데, 이런 재미난(?) 치과이야기들을 치과의사가 아닌 분들이 쉽게 이해하시고, 아울러 이런 이야기들이 좋은 치료를 위한 눈과 귀가 되어드리기를 희망하면서 두 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잘 닦는데 왜 썩어요?

왜 혼자만 치아가 잘 썩을까요? 치료받은 치아가 또 썩는다면 정말 안닦아서 그럴까요? 재미있는 사실은 치과의사들도 충치가 있답니다.
남들은 찬물을 잘 마시는데 왜 혼자만 치아가 시릴까요? 그리고 신경치료를 해서 아예 시린 통증을 못느끼게 하는 치료가 정말 좋은 치료일까요?
왜 음식물이 혼자만 잘 낄까요? 치과에서는 인공치를 하라거나 두 개를 붙혀서 아예 끼지 않도록 하라는데 그게 맞는 치료일까요?
치과에서 교정을 하라면서 치아들을 뽑으라는데 정말 뽑지 않고서는 교정치료가 불가능할까요?
매스컴의 발달과 더불어 현대인들은 많은 의료광고를 접하게 되는데 이런 정보의 홍수 속에서 좋은 정보를 가려내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여기 알기 쉬운 치과상식 그리고 꼭 알아야 할 치과상식을 소개드리며, 좋은 치료 그리고 꼭 합당한 치료를 받으시길 소망해봅니다.


잘 닦는데 왜 썩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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