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료인전용

교합과 임상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치과의료인을 위한 게시판이며 일반인은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홍성우 2007.03.19 3957
공지 제 홈페이지의 글을 읽으실 때는... 홍성우 2004.11.10 5931
144 견치가 지대치및 pontic 일때 교합에관해 문의합니다. 김애리 2004.01.13 563
143 [re] 견치가 지대치및 pontic 일때 교합에관해 문의합니다. 홍성우 2004.01.14 822
142 co시의 접촉관계에 관하여... 이호민 2004.01.12 586
141 [re] co시의 접촉관계에 관하여... 홍성우 2004.01.13 535
140 견치의 절단면이 마모된 경우는 어떻게... 김상윤 2004.01.12 630
139 [re] 견치의 절단면이 마모된 경우는 어떻게... 홍성우 2004.01.12 742
138 군기능시의 양상... 조현종 2004.01.10 506
137 [re] 군기능시의 양상... 홍성우 2004.01.12 750
136 사랑니로 인한 교합고경변화 양철호 2004.01.05 623
135 [re] 사랑니로 인한 교합고경변화 홍성우 2004.01.06 758
134 교합 안정장치.. 조현종 2004.01.01 714
133 [re] 교합 안정장치.. 홍성우 2004.01.02 954
132 안녕하세요.. 임광수 2003.12.30 504
131 [re] 안녕하세요.. 홍성우 2003.12.31 622
130 면접촉시의 보철물... 조현종 2003.12.26 599
129 [re] 면접촉시의 보철물... 홍성우 2003.12.29 718
128 인접면 접촉과 자정작용 나성훈 2003.12.23 599
127 [re] 인접면 접촉과 자정작용 홍성우 2003.12.24 650
126 점접촉, 면접촉... 나성훈 2003.12.23 661
125 [re] 점접촉, 면접촉... 홍성우 2003.12.23 979

임상가를 위한 교합학

안녕하십니까? 치과의사 홍성우입니다.
오늘날 의학은 눈부시게 발전되어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 유전자를 이용한 치료와 같은 첨단 시술이 행해지고 또한 개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과 150년 전만해도 병원은 사람이 살아나가는 곳이 아니라 죽어나가는 곳으로 인식되던 시기였으며 의학은 그야말로 암울했습니다. 그러던 중 레이벤후크에 의해 현미경이 발명되면서 세균의 정체가 드러났고, 파스퇴르와 코흐 같은 과학자의 노력으로 수많은 사람들은 죽음의 문턱에서 생명을 건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치과질환인 충치 그리고 풍치 역시 교합과 관련지어 발생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며 교합을 이해함으로써 이런 질환들도 보다 효과적으로 치료가 가능해질 수 있는데, 이런 재미난(?) 치과이야기들을 치과의사가 아닌 분들이 쉽게 이해하시고, 아울러 이런 이야기들이 좋은 치료를 위한 눈과 귀가 되어드리기를 희망하면서 두 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잘 닦는데 왜 썩어요?

왜 혼자만 치아가 잘 썩을까요? 치료받은 치아가 또 썩는다면 정말 안닦아서 그럴까요? 재미있는 사실은 치과의사들도 충치가 있답니다.
남들은 찬물을 잘 마시는데 왜 혼자만 치아가 시릴까요? 그리고 신경치료를 해서 아예 시린 통증을 못느끼게 하는 치료가 정말 좋은 치료일까요?
왜 음식물이 혼자만 잘 낄까요? 치과에서는 인공치를 하라거나 두 개를 붙혀서 아예 끼지 않도록 하라는데 그게 맞는 치료일까요?
치과에서 교정을 하라면서 치아들을 뽑으라는데 정말 뽑지 않고서는 교정치료가 불가능할까요?
매스컴의 발달과 더불어 현대인들은 많은 의료광고를 접하게 되는데 이런 정보의 홍수 속에서 좋은 정보를 가려내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여기 알기 쉬운 치과상식 그리고 꼭 알아야 할 치과상식을 소개드리며, 좋은 치료 그리고 꼭 합당한 치료를 받으시길 소망해봅니다.


잘 닦는데 왜 썩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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